귀농·귀촌

귀농·귀촌사례

꿀벌처럼 부지런히
글쓴이 : 함평귀농귀촌협의회 작성일 : 2020-06-05 16:35 조회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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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 계기 및 동기
- 광주에서 과일가게를 운영 하던 중 건강상의 문제와 기타 사유로 귀농을 결심하게 되었다.
함평군에 작은집을 마련하고 거주하던중 마을 어르신의 권유로 벌통 5통을 구입하여 양봉을 시작하게 되었다.
초반에 벌을 키우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함평기술센터에서 양봉에 대한 교육과 양봉농가에서 무보수로 일을 하며 양봉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춰가고 있다

○ 성공포인트 및 전략
- 양봉에 대한 꾸준한 영농교육 참여
- 열심히 양봉에 대한 교육과 성공한 양봉농가를 찾아다니며 많은 지식을 습득하면서 작은 실수도 용납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벌들을 키우다 보니 다른 농가 보다 조금 많은 수확량을 거두게 되었다
- 벌통 가까이 참깨와 취나물을 직접재배하여 계속적인 꿀을 확보할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벌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산 인근으로 양봉장을 확대하여 깨끗하고 좋은곳에서 꿀을 생산하여 함평나비축제, 국향대전
농업박람회등에서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판매하고 있다.

○ 어려웠던 점 및 극복 사례
- 벌꿀 특성상 물이 꼭 필요한데 산속에 물이 없어 힘들며 관정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주민들의 텃세와 불필요한 관심으로 힘들었으나 동네 어르신들을 버스정류장까지 모셔다 드리고, 자주 인사하고, 수확물들을 나누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있다.

○ 지역사회 협력 내용(지역주민과 협력 내용)
- 함평귀농귀촌협의회에 적극참여하여 새로 귀농귀촌하신는 분들과의 유대관계를 가지며 활동
- 함평군의 축제(나비축제. 국향대전. 꽃무릇축제등)장에서 판매할수 있는 기회 제공
- 지역행사(경노잔치. 마을청소)에 적극참여 하여 지역민과 가깝게 어울림

○ 앞으로의 계획
- 양봉에 매진하여 향후 가공유통 및 6차 산업으로 진출할 계획
- 먼저 정착한 선배로써 새로이 귀농하는 귀농인들에게 멘토가 되고자함
- 양봉으로 인한 벌꿀 및 양봉부산물을 상품화하여 안정적인 소득원을 만들것이며, 좋은 꿀을 생산하는 제 1의 양봉인. 양봉에 대한 계속적인 공부와 함평군에 귀농한 선배농업인으로 모범이 되고자 한다.